구독자 분들께만 가장 먼저 공개하는 소식 📢 올해 네 번째로 진행되는 디자이너 토크 티켓 예매 페이지가 7월 28일(화) 산돌구름 웹사이트에서 오픈됩니다. 이번 연사는 산돌 현직 타입 디자이너인데요. 폰트 제작 과정부터 타입 디자이너가 되기까지의 생생한 여정을 들려줄 예정이에요. 폰트에 관심 있다면 놓치기 아쉬운 기회! 미리 캘린더에 저장해 두고 선착순 예매를 놓치지 마세요.
#추천 대상 |숏폼 콘텐츠를 자주 보거나 직접 제작하는 모든 분들 #한 줄 실무 팁 |요즘 자주 쓰이는 폰트들의 트렌드를 분석하고 콘텐츠에 적용해 보세요.
요즘 숏폼 콘텐츠를 보다 보면 유독 자주 보이는 폰트들이 있죠. 구름레터에서도 폰트인유즈를 통해 다양한 사례를 소개해 드리고 있는데요.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요즘은 어떤 유형의 폰트들이 자주 쓰이지?"라는 궁금증이 생기곤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최근 숏폼 콘텐츠에서 자주 활용되는 폰트 트렌드를 살펴봤습니다.
1. 질감이 살아있는 손글씨
특유의 질감이 살아 있는 손글씨 스타일은 짧은 순간에도 시선을 사로잡죠. 영상 제목이나 핵심 문구처럼 강조가 필요한 부분에 많이 활용되며, 긴 문장도 의외로 편안하게 읽히는 것이 특징이에요.
2. 사각사각 오려낸 듯한 폰트
종이를 오려 붙인 듯한 형태와 다양한 각도가 만드는 리듬감 덕분에 개성 있는 분위기를 연출해요. 한눈에 시선을 끄는 힘이 있어 썸네일이나 포인트 문구에 자주 활용됩니다.
3. 담백하고 익숙한 폰트
의외로 가장 많이 보이는 건 기본 폰트예요. 꾸미지 않은 담백한 스타일이 오히려 세련되고 트렌디한 분위기를 만들죠. 여기에 _____ 효과만 더해도 훨씬 감각적이고 힙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어요.
최근 숏폼 콘텐츠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무료 폰트 리스트와 함께, 위 빈칸에 들어갈 효과까지 아래 버튼에서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최근 기업들이 전용 폰트를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있죠. 이제는 전용 폰트가 없는 기업을 찾기 어려울 정도인데요. 왜 이렇게 많은 기업들이 폰트에 진심이 된 걸까요? 가장 큰 이유는 브랜드를 경험하는 환경이 달라졌기 때문이에요. 다양한 디지털 디바이스가 일상이 되면서 단순 로고는 작은 화면에서 인식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반면 폰트는 어떤 화면에서도 선명하게 브랜드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죠. 무엇보다 폰트는 소비자가 브랜드를 가장 오래 마주하는 시각 요소이기도 한데요. 요즘 기업들이 브랜드 폰트를 만드는 진짜 이유, 자세한 내용은 '여기서'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여름은 고작 계절』의 표지에는 물결처럼 부드럽게 이어지는 곡선의 매력을 담은 폰트가 사용됐어요. 획이 끊어질 듯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유기적인 연결감과 손글씨를 닮은 부드러운 곡선이 가장 큰 특징이죠. 잔잔하게 일렁이는 여름 바다의 물결을 떠올리게 하는 유연함 덕분에 휴양지, 바다, 여행, 음료 등 시원하고 청량한 계절감을 담은 디자인에 특히 잘 어울려요.
프로젝트에서 사용하는 폰트 목록을 팀원과 공유해야 할 때, 폰트명을 하나씩 정리해 전달했던 경험 있으신가요? 이젠 훨씬 간편하게 협업할 수 있도록, 산돌구름에 즐겨찾기 폴더 공유 기능이 추가됐어요. 즐겨찾기 폴더를 코드 하나로 공유하고, 전달받은 코드를 입력해 동일한 폰트 목록을 그대로 가져올 수 있는데요. 여러 폰트를 한 번에 즐겨찾기에 담는 기능도 함께 추가되어 폰트 관리와 협업이 더욱 편리해질 거예요. 아래 버튼에서 새롭게 추가된 즐겨찾기 기능을 하나씩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