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F, TTF 총정리 & 1분 만에 나만의 레터링을 만들 수 있는 곳 공개! 🎨 산돌구름에 새로운 작업 공간, '이것'이 추가돼요!
신학기나 신규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작업 환경을 정비하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산돌구름 AI 스튜디오에도 크리에이터의 워크플로우를 확장해 줄 신규 서비스가 추가됩니다. 오는 3월 3일(화), 이미지 생성·편집과 산돌 폰트 적용까지 한 번에 가능한 웹 기반 편집 서비스, 산돌구름 AI 스튜디오 <Sandoll Canvas>가 오픈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툴을 오가며 작업하느라 힘드셨다고요? 이 서비스는 하나의 공간에서 폰트를 적용하며 완성도 높은 비주얼을 제작할 수 있도록 도와요. AI를 활용한 새로운 작업 경험을 산돌구름에서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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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클 : "윈도우는 TTF, 맥은 OTF" 이건 다 옛말이라고? TTF, OTF 차이점 총정리
PICK뉴스 : 할리우드를 뒤흔든, 딥시크에 이은 시댄스 쇼크
폰트인유즈 : 선(line)으로 하나의 패턴처럼 보이게 만드는 개성 있는 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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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는 TTF, 맥은 OTF"
이건 다 옛말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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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대상 | OTF와 TTF 중 어떤 포맷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해 본 적 있는 디자이너
#한 줄 실무 팁 | 작업 목적에 맞는 포맷을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결과물의 완성도가 달라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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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트를 설치하다 보면 OTF와 TTF 중 어떤 파일을 사용해야 할지 한 번쯤 고민하게 되죠. 과거에는 운영체제에 따라 권장 포맷이 나뉘기도 했지만, 지금은 윈도우와 맥 모두 OTF와 TTF를 안정적으로 지원합니다. 그렇다면 두 포맷은 정확히 무엇이 다를까요? 겉으로 보기엔 같은 글자처럼 보이지만, 내부적으로는 글자를 구성하고 표현하는 구조에 분명한 차이가 있어요. 이 구조적인 차이를 이해해 두면 작업 목적에 맞는 포맷을 훨씬 명확하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함께 그 차이를 하나씩 살펴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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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F(TrueType Font)는 점 3개를 기반으로 곡선을 계산해요. 계산이 단순해서 컴퓨터가 처리하기엔 빠르지만, 복잡하고 미려한 곡선을 표현하려면 점을 많이 찍어야 하죠. 반면 OTF(OpenType Font)는 점 4개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더 적은 데이터로도 부드럽고 정교한 곡선을 표현할 수 있어요. 덕분에 디자이너가 의도한 섬세한 형태를 보다 정확하게 구현하는 데 유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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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F는 곡선을 더 효율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 동일한 형태를 구현하더라도 TTF보다 용량이 더 작을 수 있어요. 물론 실제 파일 용량은 포함된 문자 수, 기능, 언어 지원 범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구조적으로는 OTF가 더 확장성과 효율성을 고려해 설계된 포맷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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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F는 합자(Ligatures), 대체 문자(Alternates), 다국어 지원 등 고급 타이포그래피 기능을 폭넓게 지원합니다. 디자이너가 의도한 미적인 기능을 100%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죠. 반면 TTF는 화면 환경에서의 안정성과 호환성이 뛰어나요. 특히 배리어블 폰트(Variable Fonts) 구현에 최적화되어 있죠. 실제로 산돌구름에서 제공하는 배리어블 폰트 역시 TTF 포맷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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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OTF와 TTF 중 무엇이 더 좋다고 단정하기보다, 작업 환경과 결과물의 목적에 따라 더 적합한 선택이 달라집니다. 실무에서 어떤 작업에 어떤 포맷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하다면, 아래에서 상황별 추천 포맷을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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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를 뒤흔든,
딥시크에 이은 '시댄스 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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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알아야 할 이유 | AI 기술이 발전할수록, 결과물의 ‘저작권' 논의도 활발해질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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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틱톡의 모회사 바이트댄스(ByteDance)가 영상 생성 AI 모델 ‘시댄스(SeeDance) 2.0’를 공개하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몇 줄의 프롬프트나 이미지 몇 장만으로도 약 15초 분량의 고품질 영상을 생성해 냈기 때문이죠. 하지만 공개 직후, 영화 업계를 중심으로 저작권 관련 우려가 제기되면서 글로벌 출시가 연기되었습니다. 이 흐름은 우리가 만드는 모든 작업과도 맞닿아 있어요. 앞으로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만큼, 그에 따른 저작권과 활용 기준에 대한 논의 역시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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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제미나이에 음악 생성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작업한 비주얼의 무드에 맞는 음악을 직접 제작할 수 있게 되었죠. 디자인 표현 방식이 시각을 넘어 청각까지 점차 확장될 것으로 보여요.
- 최근 '왕과 사는 남자' 영화가 흥행하면서, 극장 밖에는 '역사' 열풍이 번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업계에서 ‘역사적 레퍼런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시도가 늘어날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 잘 만들어진 공공디자인은 단순히 ‘보기 좋은 디자인’을 넘어, 사용자의 실제 경험까지 바꿀 수 있습니다. 이처럼 디자인은 사용자 경험까지 고려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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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디자이너들은 레퍼런스를 어떻게 찾지? 레퍼런스 사이트 2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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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 포인트 | '선'으로 하나의 패턴처럼 보이게 만들어 독특한 시각 효과를 형성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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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자체가 그래픽 오브젝트
선(line) 기반 구조와 반복적인 스트라이프 형태 덕분에, 텍스트를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하나의 그래픽 요소처럼 작동하도록 만듭니다. 글자의 내부가 채워진 면이 아니라 선으로 구성되어 별도의 장식 요소 없이도 포스터 전체에 리듬감과 시각적 긴장감을 형성하죠.
출처: Old School Fly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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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덴티티를 형성하는 비주얼 요소
원형 레이블 위에 배치된 타이틀은 단순한 텍스트를 넘어 하나의 패턴처럼 작동하면서, 앨범의 정체성과 음악적 무드를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강한 시각적 중심 요소로 기능합니다.
출처: Discog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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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만에 나만의 폰트 조합 완성! 폰트 놀이터 OP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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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폰트를 섞어 원하는 타이포그래피를 만들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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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돌구름 AI 스튜디오에 새롭게 추가된 〈폰트놀이터〉는 두 가지 폰트를 조합해 새로운 타이포그래피를 생성할 수 있는 AI 기반 서비스예요. 간단한 프롬프트를 입력하고, 합성할 폰트 두 가지만 선택하면 단 1분 만에, 전에 없던 새로운 스타일의 글자를 만들어볼 수 있죠. 직접 글자를 그리지 않아도, 폰트를 기반으로 새로운 표현 가능성을 실험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디자이너의 탐색 과정을 한층 확장해 주는 도구이기도 합니다. 레퍼런스를 찾는 단계를 넘어, 직접 새로운 타이포그래피를 만들어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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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빈티지맛 신규 폰트 「둥켈리믹스」 출시
레트로 포스터 타이포그래피에서 영감을 받은 획의 대비가 큰 디스플레이 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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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 폰트를 연구하는 〈오렌지 슬라이스 타입〉
문자의 가능성을 실험하는 장우석 디렉터의 프로젝트 비하인드 대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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